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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야기 | 재미있는 유머 모음
0고인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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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10-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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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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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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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유머 오늘의 유머모음
가을비가 시원스레 내리고 있네요~~
이제 정말 가을이 올려나보네요..오늘 모처럼 재미있는 유머모음 준비해 보았어요..
오늘의 유머모음 읽고 그동안 무더위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거
쏴~~악 보내길 바래용^^
서울서 온 신혼부부와 경상도 토박이 신혼부부가 여행 중이었다.
우연히 두 부부는 지갑 파는 곳을 들르게 되었고,
서울 아내가 먼저 망사 지갑을 보고 말했다.
"자기야,요새 이 지갑이 유행이래,나도 이거 사줘!"
그러자 서울 남편은 웃으며 대답했다.
"알았어,당신이 원한다면 뭐든지 사줄 거야."
그 모습을 본 경상도 아내가 질투가 나서 남편에게 말했다.
"보이소,지도 망사지갑 한 개 사주이소."
그러자 경상도 남편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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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돈이 덥다 카드나?"
한 남자가 술집에 들어와 술을 시키고는 혼자 마시기 시작했다.
한 잔,두 잔,세 잔,홀짝홀짝 마시는데,
마실 때마다 윗도리를 제치고 품속을 보는 것이었다.
궁금한 바텐더가 물었다.
"속주머니에 뭐 소중한 거라도 들었어요?"
"내 아내 사진이 들어있어요."
술을 마시면서도 보고 싶은 아내라니,바텐더는 감동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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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예뻐 보이면 취한 거거든요.그 때는 그만 마시려고요."
한 남자가 심장발작을 일으켜서 병원으로 실려왔다.
정신을 차려 보니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가톨릭 병원 응급실이었다.
이윽고 치료를 마치고 원무과의 수녀님이 환자에게 물었다.
"병원비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가족이나 친척은 있나요?"
이 말을 들은 원무과 수녀는 얼굴이 붉어지며 말했다.
"수녀는 시집 못간 사람이 아니라 하느님과 결혼한 사람이에요."
그 말을 들은 남자는 반갑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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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군요,그럼 제 병원비는 매형한테 좀 청구해주세요."
어떤 구도쇠 남자가 큰 맘 먹고 종합검진을 받기로 했다.
소변을 담아로라고 작은 컵을 가져간 남자는
큰 병으로 가득 찬 소변을 병원에 냈다.
그리고 얼마 뒤,의사와의 면담
"선생님은 건강하세요,소변에서는 아무 이상없었습니다."
"정말요?당뇨병,단백뇨 이런 것 없었나요?"
"없습니다.지극히 건강하세요."
그 말을 들은 남자는 기뻐하며 전화기를 꺼내 아내에게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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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모두 건강하데,나,당신,아이들,어머니까지 모두 아무 이상 없데~~"
이상 가을에 들려드리는 재미있는 유머 오늘의 유머모음이었어요^^
가을 문턱이 성큼 다가왔네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 넘치는 우리 웃님들 되길 바래요^^
(주) 빠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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