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등록

글쓰기, 댓글을 이용시
1회 한해 닉네임 등록을 해주셔야합니다.

등록한 닉네임은 마이페이지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이용중인 닉네임입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

닉네임은 10자 이하로 가능합니다.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 등록 완료

닉네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주메뉴

바로가기

경로 빠삭 > 카툰ㆍ유머

유머이야기 | 화해의 기술

reoch… | 작성일 16-11-04 17:24 | 조회 885 | 추천 2 | 신고 0

게시글 신고 기능 안내

1.

신고버튼을 누르면 신고횟수가 증가 합니다.

2.

신고횟수가 5회가 되면 해당 게시글은 민폐방으로 이동 합니다.

3.

민폐방으로 이동이 되면 지급되었던 포인트, 캐시는 차감 됩니다.

4.

신고버튼을 누른후 한번더 누르면 신고가 취소 됩니다.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블라인드 요청하기
님의 회원정보

아이디 댓글모음

닉네임

가입일

포인트

링크 :



어느 노부부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이후 할머니는 입을 닫고, 할아버지에게 말을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서는 할아버지 앞에 내려놓고 
한쪽에 앉아 말없이 바느질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식사를 마칠 때 쯤이면 또 말없이 
숭늉을 떠다 놓기만 했습니다.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할머니가 말 한마디를 안 하니 답답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머니의 말문을 열게 할지
할아버지는 한참 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잠시 뒤 할머니가 마른빨래를 개서 옷장 안에 넣고 있었습니다.
말없이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옷장 문을 닫고 나가자 
옷장 문을 열고 무언가를 열심히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뒤지며 부산을 떨던 할아버지는 
옷장 속에 있던 옷들을 하나둘씩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을 본 할머니는 저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치우는 것은 
할머니 몫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화가 난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아니, 도대체 뭘 찾으시는데 그러오?"

그러자 할아버지는 빙그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이제야 임자 목소리를 찾았구먼."
할아버지의 지혜로운 화해 요청에 할머니도 따라서 웃고 말았습니다. 



싸움의 기술을 배우기보다 화해의 기술을 배우는 데 노력해보세요.
싸움이 장기간으로 가서 사태를 악화시키는 이유는 
자존심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먼저 손을 내밀고 미소를 짓는 것...
그것이 지혜로운 화해의 기술이며, 
가정, 직장 그리고 사회의 평화를 위한 지름길입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적에게 늘 화해의 문을 열어놓아라. 
- 발타자르 그라시안 -

 

따뜻한 하루 글중에서 ♡ 즐주♡

(주) 빠삭

대표이사 : 김병수 사업자등록번호 : 813-81-0067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3-부산해운대-1265호
주소 : 부산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90 큐비e센텀 609호
Copyright ⓒ www.bbasak.com All Rights Reserved

고객센터

1533-7687
Fax : 0507-1797-5048 Email : help@bbasak.com
월~금 10 ~ 17시
점심시간 12시 ~ 13시 / 공휴일 휴무

벤처인증서

삐-마켓 입점 문의
삐-마켓은 빠삭이 만든 새로운 개념의 커머스 플랫폼이에요. 품질이 보장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는 원칙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는 무한 가격 경쟁을 원하지 않아요.품질에 걸맞게 가격 보다 가치가 지켜지는 장을 만들고 싶어요. 적은 수수료와 빠른 정산이 장점인 삐-마켓에 입점을 원하시면, 주저말고 연락 주세요.
운영 담당자 정보

입점 담당자
bigstar21c@bbasak.com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