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등록
글쓰기, 댓글을 이용시
1회 한해 닉네임 등록을 해주셔야합니다.
등록한 닉네임은 마이페이지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이용중인 닉네임입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
닉네임은 10자 이하로 가능합니다.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 등록 완료
닉네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유머이야기 | 할머니와 비행기
아토스아찌
|
작성일 17-05-21 17:24
|
조회 526
|
추천 0
|
신고 0
게시글 신고 기능 안내
1.
신고버튼을 누르면 신고횟수가 증가 합니다.
2.
신고횟수가 5회가 되면 해당 게시글은 민폐방으로 이동 합니다.
3.
민폐방으로 이동이 되면 지급되었던 포인트, 캐시는 차감 됩니다.
4.
신고버튼을 누른후 한번더 누르면 신고가 취소 됩니다.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링크 :
할머니와 비행기
모처럼 서울의 아들집을 방문한 부산 할머니.
아들과 며느리는 편하게 가시라며 비행기를 태워드렸다.
그런데 문제는 할머니가 비행기를 처음 타 보는 것.
비행기가 신기해서 여기저기를 둘러보던 할머니는
넓고 편해 보이는 좌석이 비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편하게 앉았다.
이를 발견한 스튜어디스가 할머니를 제 자리로 안내하기 위해 실랑이를 벌였다.
"할머니 여기는 비싼 돈을 내야 앉을 수 있는 비즈니스석이에요"
"무슨 소리야 빈자리에 앉는 사람이 임자지!"
할머니의 시끄러운 소리에 옆에 앉은 남자가
할머니의 귀에 대고 조용히 무언가를 말했다.
그러자 할머니는 후다닥 일어나더니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스튜어디스가 남자에게 뭐라고 했냐고 묻자 남자가 대답해줬다.
.
.
.
.
.
.
.
"할머니 여기는 부산이 아니라 제주도 가는 자리에요."
(주) 빠삭
대표이사 : 김병수 사업자등록번호 : 813-81-0067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3-부산해운대-1265호고객센터
1533-7687벤처인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