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등록
글쓰기, 댓글을 이용시
1회 한해 닉네임 등록을 해주셔야합니다.
등록한 닉네임은 마이페이지에서 수정가능합니다.
이용중인 닉네임입니다. 다시 입력해주세요.
닉네임은 10자 이하로 가능합니다.
특수문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닉네임 등록 완료
닉네임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
4일간의 스노방 리얼 후기
Trick…
|
작성일 19-08-18 12:19
|
조회 943
|
추천 6
|
신고 0
게시글 신고 기능 안내
1.
신고버튼을 누르면 신고횟수가 증가 합니다.
2.
신고횟수가 5회가 되면 해당 게시글은 민폐방으로 이동 합니다.
3.
민폐방으로 이동이 되면 지급되었던 포인트, 캐시는 차감 됩니다.
4.
신고버튼을 누른후 한번더 누르면 신고가 취소 됩니다.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해당 글 내용이 불편 하다면 블라인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요청이 있으면 블라인드 투표가 진행됩니다.
블라인드 요청을 진행할까요?
링크 :
일단 결과적으로 불발시켰습니다.
노트10+ 사전예약을 노리고 스노방에서 열심히 찾아서
스크기변으로 칠면조에 예약해 당일 방문했습니다.(1일째)
이런 방문은 처음인데 매장이 아니라 사무실이더라구요. 아니 원룸이랄까.
아파트로 말하면 떴다방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뭐... 본매장을 숨겨야한다던가 하는 사정이 있겠죠.
무튼 신분증을 맡겨야하는 조건이었고 불안감에 가득찬채로 신분증을 두고 왔습니다.(구매자 정신 1차 부실)
역시 신분증을 맡기고 오니 불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신분증을 되찾으러 가려고 준비하던 중에
다른 급한 일이 생겨서 하루를 미루게 되었습니다(2일째). 그리고 다음날(3일째) 가려는 찰나 문자가 왔더라구요.
예약문자였습니다. 신분증이 여전히 마음에 걸리고 신경쓰이지만 예약까지 올라간 마당에
한 5일 그냥 더 불편하자 이런 생각을 하고 오늘(4일째) 기기를 찾으러 같은 장소에 내방했습니다.(구매자 정신 2차 부실)
그리고 제 이름이 적혀진 기기를 받고 나가려는 순간 개통지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이 내용이 어제부터 문자로 순차 전달중이라는데 저는 못받았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한달~한달반 정도 밀린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전예약 기간도 지날뿐더러 제 신분증은 그 기간동안
제 손을 떠나 쭉 저의 불안감을 유지시켜주겠다는 생각에 바로 취소하고 계약서와 신분증 받아왔습니다.
한달동안 신줏단지모시듯 개봉도 못한 기기를 보기도 싫고..ㅋㅋㅋ
다행히 판매자가 나쁜 분들은 아닌 것 같았지만(제 눈 앞에서 계약서 한숨쉬며 북북 찢는 모습같은 걸 보여주셨다면
기분이 더 나빴을 것 같아요) 시간을 허공에 날린 기분입니다.
이제 사전예약은 물건너갔고 그냥 더 좋은 기회가 오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이번 노트10에서 얻은 교훈은 사전예약은 정말로 힘들다는 점입니다. 특히 스노방에서도
빠삭가상현완/빠삭카드/'사전예약'탭이 열리긴 했지만 사전예약의 결제방식과 순서에 대한 정보도
얻기가 힘들더라구요. 개통 후 구좌가 열리는지, 개통 전 구좌가 열리는지. 이런 정보들을 더 찾기 쉽게
마련해두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시판에도 질문을 올렸지만 무소식이라는 희소식을 받았네요.
그 흔한 포인트 수집성 댓글도 거른 기적의...ㅋㅋ
무튼 이제 계약서 파쇄기에 넣어야겠네요.
신분증 맡기지 마세요. / 사전예약은 스노방 시스템에서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주) 알지코리아
대표이사 : 김재한 사업자등록번호 : 885-88-03589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23-부산해운대-1265호고객센터
1533-7687벤처인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