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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원금? 선택약정? 폰 구매 요점 정리

Bics | 작성일 17-10-08 10:33 | 조회 746 | 추천 28 | 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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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이맘때쯤 혼자 폰을 바꾸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스노방에서 v20을 탄 유저입니다. 1년 선약 끝나고 다시 돌아왔네요 ㅋㅋㅋ 예전에는 몇개월만에도 정책이 엄청나게 바뀌었는데 요즘은 단통법 때문인지 1년이 지나도 큰 틀은 변하지 않나봐요. 그래서 저도 다시 공부할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예전에 정리한 글을 다시 올려봅니다.

 

이게 작년 기준의 글이지만 최근 제가 대리점 돌아다녀 본 결과 요금제들이 조금 다양해진것 빼고는 크게 달라진게 없어 보였습니다. 혹시 글과 다른점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공시지원금, 선약, 할부, 현완>

 

(알사람은 다 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위 개념을 각각은 아는데 적용을 하려니 막 섞어놓고 혼란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우선 크게 분류하면

 

1. 공시지원금 vs 선택약정 - 통신사 약정의 방식(2년 약정을 위한 할인 방법)

 

2. 현금완납 vs 할부 - 기기값 납부의 방식

 

위 두개로 분류되고 항목당 하나씩 선택하시면 됩니다. 즉 개통시 가능한 선택의 경우는

 

1. 현금완납+공시지원금  2. 현금완납+선택약정 3. 할부+공시지원금 4.할부+선택약정

 

4가지의 경우가 있습니다. (공기계로 무약정 개통하시는 분들은 빠삭이 필요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이제 각각의 용어를 정리해보면

 

1. 공시지원금 : 약정 개통시 휴대폰 기기값(출고가)에 대해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인금(지원금).

 

2. 선택약정 : 통신사에서 약정기간동안 통신요금의 25%를 할인해주는 방식.(계약 기간에따라 할인율 변동 가능)

 

쉽게말하면 둘다 통신사와 2년(혹은1년) 계약을 맺는 방법이지만 공시지원금은 기기에 달라붙는 금액이고 선택약정은 요금에 달라붙는 금액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모두 사용하는 요금제에 따라 금액의 변동이 있습니다.

 

 

 

이제 폰 A를 예를 들면 : 출고가 90만원 , 65요금제(6만원이라 가정) 사용시 공시 15만원 / 선약 매달 15000원

 

제가 90만원짜리 기기를 65요금제로 개통한다고 합시다.

 

1. 공시지원금 선택시, 90만원의 출고가 - 15만원의 지원금 = 75만원 이게 제가 산 기기값의 할부원금이 되는겁니다. 이 75만원을 그자리에서 현금완납할지 24개월 할부를 할지 선택하면 되는거고요. 할부든 현금완납이든 기기값을 제외한 통신요금은 매달 사용 요금제에 해당하는 금액이 나옵니다. 

 

2. 선택약정 선택시, 90만원이 그대로 할부원금이 됩니다. 이금액으로 할부든 현완이든 선택하시면 됩니다. 대신 매달 요금제 6만원에서 25%에 해당하는 15000원이 할인된 45000원이 청구됩니다.

 

여기에 현금완납을 선택하셨다면 단번에 할부원금을 내고 해당 요금제만 매달 내시면 되는거고 할부를 선택하시면 개통시 드는 비용은 없지만 매달 통신요금에+(할부원금/24+할부이자)된 금액이 추가로 붙습니다.

 

(작년기준) v20기준 선약은 월에 37000원정도 공시는 30000(할부원금이 적으므로 할부금도 적습니다.)이 발생합니다.

 

*할부와 현금완납은 쉬운 개념이라 구지 비교하지 않겠지만 차이를 말하자면 할부시 할부이자가 발생해서 90만원 기준 5~6만원 사이의 이자가 발생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선약이든 공시든 할부를 하시면 이자는 발생합니다. 그 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비교 가이드>

 

위 개념들을 이해하시면 흔히 요금제를 비싸게 쓰면 선약이 낫다고 합니다. 기기값 15만원이나 매달요금제 1만원씩 24개월해서 24만원이나 같은 돈이고 큰게 좋으니까요. 근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조건을 따지기 위해 제가 나름대로 정리한 가이드를 말해보려 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만의 노하우 이런거 전혀 아니고 당연히 모두가 아는 개념을 말로 정리한것 뿐이니 뭔가 노하우처럼 받아들이지는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2년만에 폰 처음사고 다시 2년동안 안살 사람입니다 ㅋㅋ)

 

 

 

1. 내가 사려는 기기에 해당된 공시지원금

 

2. 내가 주로 쓰는 요금제

 

위의 두가지를 기준으로 보시면 편하더라구요. 1.은 기기에 따라 공시지원금이 천차만별입니다. 출시일이 오래된 기기일수록, 판매량이 부진한 기기일수록 공시지원금은 높습니다. 이에 반해 선택약정으로 할인받는 금액은 요금제가 동일하면 모두 동일하고 기기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선약시 요금제는 비쌀수록 할인액이 크고 싼 요금제는 할인액도 작습니다. (요금의 20%니까 당연한거죠.)

 

그래서 공시냐 선약이냐를 선택하시려면, 내가 주로 사용하는 요금제에서 <공시지원금 VS 선약할인액*약정개월수>를 비교해서 큰걸 선택하면 됩니다. 기기와 요금제에 해당하는 지원금액과 할인액은 각각 통신사페이지에서 쇼핑몰에서 구매하듯이 조건 골라서 입력하면 친절하게 나옵니다.

 

 

 

< 그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1. 위약금

 

당연한 이야기지만 할인액이 클수록 위약금도 커집니다. 2년을 다 채우지 못하고 번호이동이나 기변을 하시는 분들은 할인액이 크다고 무조건 선택하시지 마시고 본인이 주로 약정을 깨는 시점을 고려해서 위약금도 계산해야 합니다. 기변의 경우 특정 기간이 지나면 위약금 없이 가능하다고 들었지만 번호이동의 경우 무조건 위약금이 발생하니 위약금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위약금 계산은 선약인지 공시인지, 어떤 요금제인지, 약정을 얼마나 남겼는지에 따라 다르니 각자 계산해보시길 바랍니다. 방법은 지식인같은곳에도 많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공시의 경우 요금제 변경에 따른 위약금도 발생합니다.

 

6만원 요금제사용시 공시지원금15만원 3만원 요금제 사용시 공시지원금 10만원이라 가정하면 개통시 6만원 요금제를 사용했다면 15만원의 기기값을 한번에 할인 받습니다. 그리고 사용중 3만원 요금제로 변경하면 처음에 3만원 요금제로 개통하신 분들보다 5만원이나 싸게 개통한 꼴이 되므로 차액에 대해 위약금이 발생합니다. 이런 요금제 변경 위약금은 요금제를 몇개월 쓰다 바꿨는지에 따라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아마 유지기간 몇개월 이후에는 변경 가능할겁니다.)

 

 

 

2. 직영점이 아닌 대리점 (직영점 외 다양한 형태 모두 대리점으로 퉁칩니다.)구매시 따로 생기는 조건

 

많은 분들이 당연히 더 많은 혜택을 위해 대리점을 선택하겠죠? 그러니 이곳에서 이것도 보고있을테구요 ㅋㅋㅋ 그러면 개통 조건을 또 살펴봐야 합니다. 대리점의 혜택은 개통시

 

(1)선약/공시 (2)할부/현완 (3)부가서비스유무 (4)저가요금제/프리미엄요금제 등

 

선택방법에 따라 돌아오는 혜택의 크기가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비교했던 금액에 대리점의 혜택을 더해 더 큰것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저가요금 사용자인데 더 큰 혜택을 위해 고가요금을 선택해서 개통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수가 있다는걸 고려해야합니다. 본인이 월 3만원도 안되는 요금제 사용자인데 6만원짜리 요금제를 선택해서 6개월 유지를 하였다면 매달 3만원씩 무의미한 돈이 총 18만원이 나가기 때문에 혜택이 어지간히 크지 않는이상 손해입니다. 하지만 애초에 고가요금 사용자는 기본 혜택이 큰 고가요금을 선택하는게 좋겠죠. 원래쓰던 돈에 혜택은 더 큰거니까요. 

 

<이제 제가 쓰는 계산법을 말할려고 하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숫자계산을 위한 수단이지 어디가서 이게 기기값이다!이러면 호갱소리 듣습니다. 일부 대리점들이 호구라 생각되면 속일려고 말하는 방법입니다. ㅋㅋ>

 

저는 편하게 계산하기 위해서 우선 기기와 제가 쓰는요금제를 정한뒤

 

(출고가 - 공시지원금 - 대리점 혜택) VS (출고가 - 선택약정 할인금*24 -대리점 혜택) 을 해서 더 큰쪽을 선택합니다. 그외 할부이자나 부가서비스 할인금을 제외한 요금제 금액은 동일하니까요.

 

 

 

3. 유지기간

 

이건 좀 부차적인 문제이자 민감한 문제인데요. 대리점에서 개통시 부가서비스, 요금제, 회선등은 각각 유지기간이 있고 이 기간을 지켜달라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리점에서는 기기를 팔아서 생기는 수익보다는 개통과 개통한 고객이 사용한 요금제에 따라 수익이 발생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서는 이런걸 조건으로 직영점과 다른 혜택을 돌려주기 때문에 지켜달라는건 지켜주는게 서로 좋습니다. 조건이 맘에 안들면 애초에 개통을 안하면 되는거고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가끔 대리점에서 개통하고 나중에 직영점(통신사 본사 개념)에 가서 다르게 안내를 받고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도 프리미엄 요금제 6개월 유지를 조건으로 개통했지만 전에 표준조건을 알아보기위해 직영점에 방문하니 요금제 변경도 가능하고 뭐뭐 여튼 당장 요금만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안내를 하더군요 개통후 즉시 변경도 가능하고요. 이건 아마 대리점의 수익이 직영점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러는것으로 추측됩니다.

 

여튼 서로 좋은 조건을 받으며 개통했는데 요금제 좀 덜내자고 개통후 나몰라라 쌩까면 대리점도 불이익을 받기때문에 얼굴 붉히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사실 저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사례들이 있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개통 전에 해당 대리점에서 요구하는 부가서비스와 유지기간은 얼마인지 알아보고, 그 부가서비스나 요금제가 불필요하다면(가끔 쓰다보니 좋은 부가서비스도 있긴 합니다 ㅋㅋ 예전에 모바일 티비 돈나가는줄도 모르고 1년이나 연장해서 봤습니다.) 그 금액만큼 계산해서 위의 구매 조건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 4. 통신사 할인 카드

 

이건 대리점에 따라 비교하는건 아니고 맨 처음 내가 가려는 통신사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하는 점 입니다. 각 통신사별로 신용카드와 연계해서 매달 요금을 할인해주는게 종종 있는데 이건 통신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해당 통신사가 연계가 가능한지 카드사와 상담해서 알아보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이런건 대리점과 무관하기 때문에 대리점도 조건을 잘 모르고 조건만 충족된다면 별상관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카드사에 문의하는게 빠르다고 하더군요.)

 

 

 

이상 제가 알아본것들을 적어봤습니다. 적다보니 당연한거 쓸데없이 적나 싶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 생각보다 비슷한 류의 질문들을 자주 봐서 그분들께 미약한 도움이라도 되고자 글 남깁니다 ㅎㅎ. 말이 약간 두서없고 새벽이라 좀 이상할수도 있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잘못된 지식이나 이상한 말들은 지적해주시면 바로 고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조건에 구매하시고 빠르게 졸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공시 선택시 요금제 변경은 6개월 이후부터 위약금 없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금제 변경을 원하시는 분들은 위와 같은 원리로 선약시=초기요금제할인금*사용개월수+변경요금제할인금*남은 개월수 총 2년 사용시 할인되는 금액을 계산해서 공시와 비교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가족단위로 구매하시면 가족할인이나 인터넷/티비 결합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후기.

 

처음 혼자 폰을 바꾼게 제대 직후였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친절한 대리점을 갔습니다. 원금이나 지원금 이런거 하나도 모르고 그냥 말해주는데로 끄덕끄덕하며 매달 나오는 요금이 얼마인지만 물었습니다. 결과로 매달 저럼한 요금제에 비교적 최신폰을 샀다 생각했지만 막상 1년 반이 지나서 다른 폰을 보려고 보니 3년 약정에 부가서비스 덩어리이고 원금은 아직 반도 안까였더군요. 당연히 위약금 폭탄은 별도이구요.. 울며겨자먹기로 켜지지도 않는 폰 반년 더쓰고 걍 위약금 내고 바꿨습니다. 그 뒤로도 몇번 딜을 시도 해봤지만 대리점마다 말도 다르고 영업기술을 못당하겠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구매로 갈아타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빠삭을 알게 되었고 v20출시 2주차만에 스노방에서 출고가 반도 안되는 가격에 샀습니다. 1년 약정에 현완이라 매달 같은돈 내고 무제한 펑펑쓰고 1년만에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 아는만큼 보입니다. 모두 열공해서 사기꾼 잘 걸러내고 좋은조건으로 졸업하시길 바랍니다.

 

부족한 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가 또 있으면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한마루 님의 유지비 관련 지적에 대해..

제 글이 총 할인액에 대해 써있다 보니 오해가 있었나봅니다. 저는 비싼 요금제를 추천하거나 그게 할인이 크다!라는 관점으로 말을 한게 아닙니다. 물론 비싼요금제가 선약시 할인이 큰건 맞지만 당연하게 계약자가 납부해야하는 금액도 증가합니다. 저는 비싼 요금제에 대해 말한적이 없고 본문에서 5만원 선의 요금제를 예로 든 이유는 대부분의 번이나 신규 가입자에게 요구되는 조건이 55요금제로 개통후 몇개월 유지이고 이후로도 주변에서 가장 많이 쓰는 요금제이기 때문에 예로든것 입니다.

유지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유지비는 사용자가 약정기간동안 매달 납부하는 금액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맞다면,

선택약정시 유지비 = (기기 할부값 + 요금제금액) - 요금제할인금액(요금제의 25%)

공시지원금 유지비 = (기기 할부값 + 요금제금액) - (공시지원금/24개월)

*공시지원금은 가입시 한번에 기기값에서 깎이는 금액이지만 비교를 위해 매달 깎이는 금액으로 계산하자면

 

대부분의 사람이 폰을 바꿀때 어느정도 기종을 마음에 두고 사기 때문에 기기값의 비싸고 싸고는 논외로 치겠습니다. (애초에 노트8을 사려던 사람과 공짜폰을 사려던 사람을 같은 유지비 선상에서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기 때문에) 그렇다면 위에서 기기할부값은 고정비용입니다. 그리고 요금제금액은 본인이 선택한 요금제에 따라 선약이나 공시나 같습니다. 그러면 차이가 발생하는 구간이 뒤에 마이너스 되는부분인데 요금제가 올라갈수록 선택약정할인금액은 증가합니다. 하지만 공시지원금은 크게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마이너스부분이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가의 요금제가 할인이 크다는 말이 나오는건데 다시 유지비의 관점에서 보자면 요금제가 고가가 될수록 앞의 요금제 금액도 증가하기 때문에 유지비도 증가하게 됩니다.

즉, 선택약정에서(기기값 제외하고)
     6만원의 요금제에서는 요금제비용이 6만원-1.5만원=4.5만원으로 만오천원을 할인받게 되지만
    10만원의 요금제에서는 요금제비용이 10만원-2.5만원=7.5만원으로 이만오천원(약1.6배)의 비용을 할인받게 됩니다.
(공시지원금의 경우 6만원요금제나 10만원 요금제나 보통 차이가 몇천원정도이므로 거의 변함없음)

하지만 매달 납부하는 비용은 4.5만원에서 7.5만원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유지비를 고려하라는건 이런 뜻이 아닐까 싶네요.

제 생각을 덧붙여 말하자면 보통 한달에 휴대폰 비용으로 지출하고자 하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는 무제한이 편해서 무제한을 쓰고 제 동생은 휴대폰에 돈쓰는게 아깝다고 1기가 요금제를 사용합니다. 사람에 따라 효용을 느끼는 금액은 다른거니까요. 그래서 내가 총 투자할 수 있는 비용과 내가 지금 사면 총 내야만 하는 금액을 정확히 알고 거기에 맞게 살 수 있게 계산을 도와드리고자 이 글 쓰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길을 선택하면 얼마를 내고 같은 조건으로 저길을 선택하면 얼마를 내서 뭐가 더 좋은지 비교할 수 있게 말이죠ㅎㅎ 다시 말씀드리지만 절대 선약이나 공시 뭐가 좋다는 것도 아니고 뭘 추천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고가의 요금제로 갈 수록 할인폭이 선약이 크다라는 것은 팩트니까 언급을 하는 것 입니다. 이건 고가의 요금제를 지출할 용의가 있는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이지만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말을 할수록 복잡해지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이야기를 하다보니 이론적으로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그런거고 실상은 매우 쉽습니다. 그냥 내가 사고싶은 폰 정하고 - 기기값 확인하고 - 공시/선약 계산 한번씩만 해서 더 싼거 사심 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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